해나루펜션 주변여행지

전등사


전등사라는 이름은 충렬왕(忠烈王:재위 1274∼1308)의
비 정화궁주(貞和宮主)가 이 절에 옥등(玉燈)을
시주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절에는 보물 제178호인 전등사 대웅전(大雄殿),
보물 제179호인 전등사 약사전(藥師殿),
보물 제393호인 전등사 범종(梵鐘)이 있습니다.
또 대웅전에는 1544년(중종 39) 정수사(淨水寺)에서 개판(改版)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목판 104장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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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갯벌센터


강화갯벌의 전체 면적은 약 105km에 달하며,
특히 여차리-동막리-동검리를 있는
서남부 지역의 갯벌은 육지로부터 최대 6km,
면적은 약 90km로 강화갯벌 면적의 약 86%를 차지합니다.
강화도는 한강, 예성강, 임진강의 담수 영향을 받는
담수와 해수의 이동통로가 됩니다.
그래서 썰물 때 강으로부터 운반된 물질이 먼 바다까지 퇴적되고,
밀물 때에는 조류성 운반물질이 섬 주위에 퇴적됩니다.

옥토끼우주센터


2007년 5월에 문을 연 옥토끼우주센터는
학습, 탐험, 놀이가 집합된 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
2천여 평의 실내 전시공간과 1만 6천여 평의
실외 전시공간을 갖춘 과학 체험공간으로
어린이들의 현장체험학습 공간뿐만 아니라 가족 관람객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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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우리나라 각 시대의 역사가 곳곳에 새겨져 있어
'국토박물관',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라고
불리는 강화도에서 낙조를 감상하기에 좋은 산은 마니산(468m)을 비롯해
하점면과 양사면의 경계에 솟은 봉천산,
하점면과 내가면의 경계에 솟은 낙조봉,
강화도의 부속 섬인 석모도 상봉산과 해명산 등입니다.
바닷가 명소로는 강화도 남쪽의 화도면 장화리에서부터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가 으뜸으로 손꼽을 만합니다.

마니산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마니산을 중심으로 한라산과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같습니다.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합니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 성조께서 하늘에 제천의식을 봉행하신
참성단이 있으며‘88 세계 장애자 올림픽을 비롯
매년 전국체전시 성화를 채화 봉송하고 있는 민족의 영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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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635년(선덕여왕 4)에 회정(懷正)이 창건하였다고 하는데,
649년(진덕여왕 3)에 어부들이 불상과
나한 ·천진 석상 22구(軀)를 바다에서 건져내어
천연 석굴 안에 봉안함으로써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입구에 3개의 홍예문을 설치하고 천연동굴 내에
반월형 좌대를 마련하고 탱주(撑柱)를 설치하였는데,
탱주 사이에 21개의 감실(龕室)이 있어 거기에 석불을 안치하였습니다.
이 석실은 지방유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